강남 개포동 정신과 - HSP, 예민해도 편안하게 살 수 있을까요?
강남 개포동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전합니다
강남 개포동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저는 자고 있다가 누군가 방문만 열어도 바로 깰 정도로 감각이 예민합니다. 다른 사람들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정도의 시계의 초침 소리나 층간 소음도 제게는 너무 크고 시끄럽게 들립니다. 회사에서도 옆자리 동료의 킁킁거리는 소리를 참기 힘들어서 회사를 그만두고 싶다는 생각까지 들었을 정도입니다.
다른 사람이 한 말도 쉽게 넘기지 못하고 계속 머릿속에 맴돌아서 나는 왜 이럴까 자책하는 일도 많아요. 상대방이 나를 싫어하지 않을까, 비꼬는 건 아닐까 계속 생각하느라 말투나 표정에 집중하다 보니 사람 사이의 관계를 맺는 일도 쉽지 않고 금세 지쳐버리게 되고요.
평생 예민한 감각 때문에 고생하면서 살다가 저와 같은 사람을 HSP라고 한다는 것을 뒤늦게 알게 되었는데요. 저와 같은 사람도 다른 사람들처럼 무던하게, 편안하게 사는 방법은 없을까요?"
0. 일반적인 인식과 다른 긍정적인 면
'예민하다'는 말은 일반적으로 부정적인 상황에서 사용됩니다. 그래서 신체 자극과 정서적 자극, 사회적 상황에서의 자극에 민감한 특성을 가진 HSP는 부정적인 피드백으로 인하여 주눅이 들어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러나 작은 소리에도 잠에서 깨는 민감한 기질은 야생에서 생존할 수 있게 만들어 주는 고마운 재능이기도 합니다.
또한 예술 작품을 감상할 때도 일반적인 감각을 가진 사람보다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낄 수 있습니다. 예민한 감각은 시각 디자이너나 악기 연주자, 사운드 엔지니어, 셰프, 조향사 등이 되는 데 훌륭한 자질을 제공해 주기도 합니다. 예술을 단순히 감상하는 입장이라 하더라도 삶이 훨씬 풍요로워질 수 있습니다.
오늘은 강남 개포동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HSP에 대한 이야기와 함께, 더 편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방법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
1. 제대로 관리가 되지 않을 경우에는
예민한 기질이 무조건 부정적인 것은 아니지만 제대로 관리되지 않을 경우에는 문제가 될 수도 있습니다. 일상생활에서 수많은 감각에 장시간 노출되면 자극이 반복되고 지속되면서 분노가 폭발하는 결과로 이어지기 쉬운데요. 특히 가까운 사람일수록 불만이 쌓이기 때문에 가족이나 연인 관계에 나쁜 영향을 끼칠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이 반복적인 자극이 가해지는 상태로 방치되면 정신질환까지 유발할 수 있는데요. 실제로 우울증과 공황 장애, 범불안 장애, 사회불안 장애 등으로 이어지는 경우도 많이 관찰되고 있습니다. 바꿀 수 없는 타고난 기질을 그대로 가지고 있는 상태에서도 편안한 삶을 영위하기 위한 노력과 대응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2. 기질을 인정하고 긍정적인 면을 찾아볼 것
예민한 감각을 가지고 편안하게 살아가는 방법 첫 번째는 우선 자신의 기질을 인정하는 것입니다. 대인관계에서도 자신이 민감한 기질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도 이를 알리고 공유하는 것입니다. 사람이 많고 시끄러운 식당이 약속 장소로 잡혔다면 상대방에게 자신이 소음에 민감하다는 사실을 알리고 다른 곳으로 가는 것이 어떻겠냐고 제의해 보는 것입니다.
부정적인 면보다 긍정적인 면을 찾아볼 필요도 있습니다. HSP는 주변에서 예민하게 굴지 말라는 이야기를 자주 듣기 때문에 자존감이 낮아져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자신의 민감성이 긍정적으로 발휘되는 면을 찾아 남들이 하지 못하는 것을 해낼 수 있다는 사실에 집중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3. 평소 안정감을 위한 훈련을 할 것
자극에 쉽게 영향을 받고 흔들리는 것은 예민함이 가지고 있는 부정적인 측면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평상시에 매일 짧은 시간이라도 꾸준하게 안정화 훈련을 지속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극에 노출된 후에 대처하는 방법을 찾는 것보다 평상시에 안정감을 갖출 수 있도록 미리 대비하는 것이 훨씬 효율적이기 때문입니다.
복식호흡은 기본적이면서도 중요한 안정화 기법으로 얕은 호흡 대신 길고 깊은 호흡을 하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합니다. 긴장하면 몸에도 힘이 들어가면서 이것이 다시 심리적 긴장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근육을 이완하여 편안한 신체 감각을 느끼면 심리적인 안정에도 도움이 됩니다.
4. 편안한 환경으로 바꾸어 볼 것
가능한 범위 내에서 자신에게 편안한 환경으로 바꾸어 보는 것도 상당한 도움이 될 수 있는데요. 간단하게 빛과 소리, 냄새처럼 HSP를 자극하는 요소가 많은 환경을 자극적인 요소가 적은 환경으로 바꾸어 보는 것입니다.
시각적 자극을 낮추기 위해서는 은은한 조명이나 간접 조명으로 바꿀 수 있고 식물을 더하여 시각적 편안함을 더해줄 수도 있습니다. 청각적 자극을 낮추기 위해서는 소음을 차단하는 이어플러그,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자신만의 공간이 없는 사람이라면 다른 사람이나 주변 환경의 영향을 받지 않고 온전히 쉴 수 있는 자신만의 공간을 만들어보시는 게 어떨까요? 이곳에서 틈틈이 감각을 디톡스 하며 편안함을 느껴보시기 바랍니다.
5. 노력해도 충분한 변화가 찾아오지 않는다면
이처럼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음에도 충분한 변화가 느껴지지 않는다면 다음은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여 의료진의 도움을 받을 차례입니다. 대인관계에 문제가 발생하고 학업이나 업무에도 지장이 생긴다면 단순히 예민한 기질 때문이 아니라 병적인 증상의 문제이기에 의학적인 도움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
일원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모든 환자에게 따뜻한
안식과 안정감을 전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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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를 약속합니다.
일원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
HSP 자체는 병적이거나 문제적인 성질이 아닙니다. 긍정적으로 활용할 수도, 부정적으로 활용할 수도 있는 개인의 기질이죠. 예민한 감각은 더 많은 것을 보고 느끼게 만들어 삶을 풍요롭게 만들 수 있습니다.
만약 일상에서 쉽게 지치거나 감정 소모가 크다면 강남 개포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 방문하셔서 HSP를 품고 편안하게 사는 법을 하나씩 익혀가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