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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아·청소년

    세곡동 정신과 - 학습장애 증상부터 종류까지 전문의가 알려드립니다

    학습장애는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에 개입하여 의학적인 대응을 진행한다면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적기로 알려져 있는 시기를 놓친다면 대응이 늦어질수록 예후도 점점 나빠질 수밖에 없기에 조속한 내원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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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CRUSH
    Sep 17, 2025
    세곡동 정신과 - 학습장애 증상부터 종류까지 전문의가 알려드립니다
    학습장애 표지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전합니다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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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리 공부해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다면

    최근 유명 강사진이 학생의 학습 고민을 들어주고 해법을 제시하는 프로그램이 학생과 학부모 사이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공부를 하지 않거나 제대로 하지 못하여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도 있지만 공부를 열심히 하는데도 성적이 오르지 않는 학생도 있는데요. 기초적인 학습이 부실하거나 가정 문제와 같은 환경 요인으로 공부를 제대로 하지 못하는 경우가 아닌데도 학교 공부를 따라가지 못하는 경우가 이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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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와 같이 정상적인 범위의 지능을 가지고 있으며 가정 문제와 같은 별다른 환경 요인도 없지만 읽기나 쓰기처럼 특정한 학습 분야에서 어려움을 겪는 것을 학습장애라고 하는데요.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자세히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자녀의 학습장애 증세로 스트레스를 받는 부모님이라면 꼭 끝까지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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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적극적인 의학적 도움이 필요한

    적극적 의학적 도움이 필요한 학습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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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장애란 표준화된 검사를 통하여 살펴보았을 때 읽기나 쓰기, 셈하기 등을 습득하고 사용하는 능력이 또래나 지능, 교육 수준에 비하여 뒤떨어지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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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과거에는 학습 문제를 대개 사회적 환경이나 문화적 환경, 양육 과정의 문제에서 기인하는 것으로 여겼었는데요. 1940년 이후 선천적인 중추신경계의 문제, 즉 뇌 기능상의 문제가 원인이라는 가설이 등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이후 뇌 영상 연구와 신경학적 검사가 발달하면서 뇌의 문제이기는 하지만 뇌 기능상의 문제가 아닌 생리적 기능의 변화가 원인이라는 점이 폭넓게 받아들여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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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명칭은 ‘학습장애’지만 일상생활에도 현저한 방해가 되기에 적극적인 의학적 도움이 필요한 문제입니다.

    특히 흔하게 나타나는 읽기장애

    흔한 유형의 읽기장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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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장애는 학습장애 아동의 80%가 가지고 있는 것으로 집계될 정도로 흔하게 나타나는 유형입니다. 전체 아동 중에서는 2%에서 8%가량이 읽기장애를 보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죠. 진단받은 아이들의 60%에서 80%가 남자아이인 것도 읽기장애의 특징 중 하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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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에 대응하면 대개 양호한 호전 결과를 보이지만 적기를 놓치면 성인까지 지속될 수 있습니다. 주로 초등학교 입학을 전후하여 뚜렷해지며 3학년까지가 의학적으로 대응하기에 적합한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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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반구 기능에 결함이 생겨 우반구에 대한 우세함을 발휘하지 못하여 읽기에 장애를 보이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대부분 언어발달에도 결함이 있어 발음이 분명하지 않습니다.

    산수 문제에 곤란을 느끼는 산술장애

    산술장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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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술장애는 산술 능력이 연령과 지능, 교육수준에 기대되는 정도에 현저하게 미치지 못하고 이로 인하여 학업이나 일상생활에 어려움을 느끼는 경우를 가리킵니다. 계산능력장애와 계산불능증은 물론 산술부호와 연관되어 있는 지각적 기능이나 사칙연산과 연관되어 있는 산술적 기능에 대한 장해가 포함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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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등학교 2학년에서 3학년 사이에 발견되며 전체 아동의 1% 정도가 해당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요. 일반적으로 초등학교에 들어간 이후에 형식적 수학 가르침이 이루어지기 때문에 1학년 말 이전에 진단되는 경우가 드뭅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5학년이나 그 이후에도 눈에 띄지 않거나 진단을 받지 못할 수 있습니다.

    비교적 늦게 나타나는 쓰기장애

    쓰기장애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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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기장애는 문법이나 구두점의 사용에 오류가 있거나 문단을 탄탄하게 구성하지 못하는 모습, 철자법에 취약한 모습, 악필이 혼합적으로 나타납니다. 단순한 철자법 실수와 악필만 있을 뿐 다른 장애가 나타나지 않는다면 쓰기장애로 진단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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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기는 언어 발달의 순서에서 듣기와 말하기, 읽기에 이어 마지막으로 발달하기 때문에 다소 늦게 나타나는 특징이 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말로 표현하는 데는 어려움이 없지만 글로 표현하는 데는 심각한 어려움을 보이는 것입니다. 초등학교 2학년에서 3학년을 넘어서야 발견되며 대응이 늦어질수록 예후가 나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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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쓰는 속도가 느리고 글을 쓰는 것 자체에 많은 노력이 들기 때문에 글에 동반되어야 할 개념이나 생각에는 에너지를 거의 쓰지 못하는 것이 특징입니다.

    감별진단이 이루어져야

    학습장애는 제대로 진단하고 이에 맞는 적절한 대응 프로그램을 가동하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평가가 먼저 이루어져야 합니다. 단순히 학업 성취의 정도가 정상 범위에 해당하지 못하는 것과는 구별되어야 합니다. 교육을 받을 기회가 부족하거나 적절하지 못한 교육 방식, 또는 문화적 요인으로 인하여 학업 문제를 겪는 것과도 구별될 필요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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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력이나 청력에 장애가 있는 경우 학습 능력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이와 관련한 검사가 필요한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지적장애의 경우 학습을 수행하는 데 필요한 인지적 능력에 결함이 있는 상태이므로 지적장애와도 감별진단이 이루어질 필요성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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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기 발견과 조기 개입의 중요성

    조기 발견과 개입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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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장애는 조기에 발견하고 조기에 개입하여 의학적인 대응을 진행한다면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적기로 알려져 있는 시기를 놓친다면 대응이 늦어질수록 예후도 점점 나빠질 수밖에 없기에 조속한 내원이 필수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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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장애를 개선하는 것은 단순히 학업을 효율적으로 수행하고 높은 점수를 받는 데 있는 것이 아니라는 점을 기억할 필요가 있는데요. 학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못할 경우 만성적인 스트레스를 겪으며 자존심 및 자존감의 저하가 발생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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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습장애로 인하여 발생할 수 있는 이차적인 정신적인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서라도 조속한 대응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꼭 기억하셔서, 자녀의 학습장애 증세를 인지할 경우 적극적으로 내원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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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곡동 정신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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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심 어린 위로와 지지를 약속합니다.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준비한 학습장애 정보는 유익하셨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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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의 학습장애를 '점수'와 연관짓는다면 부모님의 스트레스는 증가할 수밖에 없습니다. 우선 본원의 의료진과 이야기를 나누시며 마음의 짐을 덜어내시고, 이후 아이의 자존감 회복과 부모님의 스트레스 관리를 중심으로 학습장애에 대처하신다면 분명 더 나은 미래를 만들어가실 수 있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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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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