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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소아·청소년

    세곡동 정신과 - 통계로 살펴보는 소아·청소년 정신과 진료 현황

    몸에 발생하는 질환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발생하는 질환도 조기에 대처할수록 더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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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CRUSH
    Jul 16, 2025
    세곡동 정신과 - 통계로 살펴보는 소아·청소년 정신과 진료 현황
    소아 청소년 정신과 진료 표지

    세곡동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전합니다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

    보건복지부가 실시한 2022 소아·청소년 정신건강실태조사에 따르면 전체 소아·청소년의 16.1%가 정신장애 진단을 한 번 이상 받은 적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세부적으로 소아는 14.3%, 청소년은 18%를 기록했습니다. 유병률에 비하여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하는 비율은 매우 낮게 나타났다는 점이 안타까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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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해당 통계 결과를 좀 더 살펴보면서 정신과 진료의 도움이 필요한 소아와 청소년이 방문을 꺼리는 이유를 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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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청소년의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비율

    소아 청소년 정신건강 실태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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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평생 동안 정신장애를 한 번이라도 겪은 사람 중 정신건강 서비스를 1회 이상 이용한 비율은, 보호자 및 본인이 보고한 답변을 바탕으로 소아의 경우 7.8%, 청소년은 5.6%로 나타났습니다. 지난 1년 동안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한 비율은 소아 4.7%, 청소년 4.0%로 전체에 비하여 낮은 수치로 나타났는데요. 실제 이용한 서비스로는 의원과 종합의료기관을 포함한 정신건강의학과가 전체 45%가량을 차지하면서 높은 비율을 기록했습니다. 다만 소아의 경우에는 의원과 종합의료기관을 포함한 소아과 역시 비슷한 비율을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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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 및 심리치료센터와 학교 및 교육청 이용도 30% 안팎을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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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장애에 따른 필요성 인식

    정신장애에 따른 필요성 인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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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신장애의 종류에 따라서 정신건강 서비스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비율이 다르게 나타났다는 점도 살펴볼 필요가 있습니다. 물질사용장애를 평생 한 번이라도 겪은 경우 보호자 27.0%와 청소년 본인 20.4%가 도움의 필요성을 인식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알코올사용장애의 경우 보호자 14.8%와 본인 15.4%가, 약물사용장애의 경우 보호자 36.5%와 본인 26.3%가 도움을 받을 필요성을 인식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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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정신건강 서비스를 이용한 비율은 물질사용장애 청소년은 9.0%, 알코올사용장애 청소년은 5.4%, 약물사용장애 청소년은 11.6%로 훨씬 낮게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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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도움을 구할 대상으로 가족을 선호하는 비중이 매우 높아

    정신건강 서비스가 필요할 때 도움을 구할 대상으로 소아의 보호자 답변으로 취합한 결과 소아과가 59.5%, 가족이 56.4%, 정신건강의학과가 55.8%를 차지하였습니다. 청소년은 보호자의 답변으로는 정신건강의학과가 61.0%, 가족 57.9% 순서로 나타났으며 본인의 답변으로는 가족 68.5%, 상담 및 심리치료센터가 47.9%, 정신건강의학과는 46.5%를 차지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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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만 이 답변은 1순위와 2순위, 3순위를 합산한 것으로 1순위 기준으로는 대부분의 응답자가 가족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는 전반적으로 정신과 진료를 받는 사람이 적은 것과도 관련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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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의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해 요인

    소아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해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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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아가 정신과 진료를 비롯한 각종 서비스를 이용하는 것을 방해하는 요인으로는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정도는 아니라고 생각한다’는 답변이 60.1%를 차지했습니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면 자연스럽게 문제가 사라질 것 같아서 미루고 있다’는 답변도 43.4%를 차지하였는데요. ‘아이의 의료 정보가 기록으로 남아 향후 보험에 가입하거나 병역 및 취업을 수행하는 데 있어 문제가 발생할까 봐 망설인다’는 답변도 40.9%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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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밖에도 ‘타인의 시선이 걱정된다’는 답변이 35.7%, ‘비밀 보장이 우려된다’는 답변이 29.8%, ‘아동이 꺼릴 것 같다’는 답변이 29.2%로 나타났습니다. ‘짧은 진료 시간’, ‘부담스러운 비용’도 함께 언급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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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의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해 요인

    청소년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 방해 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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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소년이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는 것을 방해하는 요인 역시 ‘정신건강 서비스를 받을 정도는 아닌 것 같다’는 답변이 청소년 본인과 보호자 양쪽에서 모두 가장 높은 비율을 차지하였습니다. 이어서 청소년 본인은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 같아서’가 52.8%, 보호자는 ‘의료 기록이 남아 부정적인 영향을 줄 것 같아서’가 46.5%를 차지하였는데요. 뒤를 이어 청소년 본인은 ‘스스로 문제를 개선하고 싶다’는 답변이 47.6%, 보호자는 ‘시간이 지나면 괜찮아질 것 같다’는 답변이 45.3%를 기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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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벼운 마음으로 내원할 수 있도록

    정신과 진료에 대한 오해 해소 필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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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상의 통계 결과에서, 정신과 진료를 비롯한 서비스 이용률이 낮은 것을 제고하기 위한 여러 노력이 필요하다는 결론을 내릴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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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몸에 발생하는 질환과 마찬가지로 마음에 발생하는 질환도 조기에 대처할수록 더 긍정적인 예후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소아와 청소년, 그리고 보호자 역시 몸에 이상이 발생했을 때는 미루지 않고 의료기관을 찾을 가능성이 높은데요. 정작 마음에 이상이 발생했다고 느껴질 때는 경과를 지켜보려고 하거나 큰 문제가 아니라고 자의적인 판단을 내리려고 하는 경우가 많아 인식의 개선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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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모든 환자에게 따뜻한 안식과 안정감을 전하며,

    진심 어린 위로와 지지를 약속합니다.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

    정신과 진료를 포함한 다양한 정신건강 서비스는 다양한 방식과 범위로 이루어집니다. 타인이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기록이 남거나 반드시 약물을 복용하여야 하는 것도 아니므로 도움이 필요할 때는 편안한 마음으로 정신건강의학과를 방문하여 큰 이상이 없는지 확인해 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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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곡동 정신과, 서울성모 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찾아오시는 모든 분들께 편안한 위로와 안식의 공간이 되기 위해 항상 문을 열어두고 따뜻하게 맞이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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