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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기분장애

    수서 양극성장애 정신과 - 극단적인 기분 변화로부터 균형을 되찾으려면

    특히 조증 증상이 극단적인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처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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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RANGECRUSH
    Mar 10, 2025
    수서 양극성장애 정신과 - 극단적인 기분 변화로부터 균형을 되찾으려면
    양극성 장애 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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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서 양극성장애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당신의 마음에 온기를 전합니다

    수서 양극성장애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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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끔 나 스스로 기분을 조절할 수 없을 때가 있습니다. 보통 자고 일어나거나 맛있는 걸 먹으면 기분이 나아지지만 그러지 못하거나 심각할 경우 일상생활조차도 힘들어지는 경우도 있습니다. 이를 가리켜 '기분 장애'라고 표현합니다. 기분이 확 가라앉으면 우울증을, 기분이 들뜬 상태가 지속되면 조증을 떠올리기 마련인데요. 둘이 간격을 두고 계속해서 번갈아 찾아올 경우도 있습니다. 보통 '조울증'으로 부르는 '양극성 장애'가 여기에 해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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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지 감정만으로도 힘든데, 두 감정을 동시에 겪으면 빠르게 피폐해지기 쉽습니다. 이를 이겨내려면 양극성 장애가 발생하는 이유 및 주요 증상에 대해 알아둘 필요가 있는데요. 수서 양극성장애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에서 자세한 정보를 가져왔으니 함께 보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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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이 아닌 건가요?

    양극성 장애와 우울증 구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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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성 장애(조울증)는 종종 우울증과 혼동되곤 합니다. 하지만 이는 엄연히 다른 질환입니다. 우울증은 지극히 슬프고 무기력한 상태를 유지하는 데 반해 조울증은 수시로 기분이 변화하며 조증의 증상도 같이 보입니다. 조증은 비정상적으로 활력과 자신감이 넘치는 상태를 유지하는 증상입니다. 극단적으로 기분이 오르락내리락하는 모습을 보이며 10대에서 30대까지 증상이 시작되는 시기도 다양합니다. 우울증과 조증이 보이는 시기는 천차만별이며 감정 기복이 없을 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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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성 장애는 왜 생기는 건가요?

    양극성 장애 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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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계에서도 특정한 원인으로 밝혀진 건 없었으나 유전적으로 물려받는다고 주장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부모의 정신이 불안정하면 자녀에게도 그 증상이 나타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는 확실한 사실은 아니며, 대다수의 경우 스트레스나 정신적 압박으로 인해 증상이 발현됩니다. 사람이 극도의 스트레스 상황에 놓이게 되면 정신적으로 버티기 힘들어지며 방어 기제가 형성되는데 이 때문에 감정의 조절이 어렵다는 것입니다. 특히 사람이 정신적으로 몰리게 되면 특정 신경전달 물질 분비에 이상이 생기며 조울증 이외에도 다양한 정신 장애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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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성 장애는 어떻게 분류할까요?

    양극성 장애 분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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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울증은 보통 제1형과 제2형으로 분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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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1형은 망상 증상을 보일 수 있으며 우울증보다 조증 증상이 더 두드러지게 드러납니다. 이때 일상생활을 할 수 없을 정도로 기분이 들뜨며 이에 따라 차도를 달리거나 갑자기 날아보고 싶다는 충동이 드는 등 위험한 행동을 취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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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형에서는 우울증 증상이 더 도드라집니다. 무기력의 정도가 심해지면 집 밖으로 나오지 않거나 사회적 관계를 전부 무시해 버리는 등 극단적으로 행동하게 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제1형과 제2형은 명확한 형태로 구분되는 것은 아니며, 두 가지 증상을 번갈아 가며 보이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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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성 장애를 진단하는 방법은?

    양극성 장애 진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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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성 장애를 가진 사람을 자세히 관찰하면 어떠한 주기로 증상이 지속된다는 걸 알 수 있습니다. 우울증과 조증의 사이클은 수 주 혹은 반년 이상 지속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두 질환의 증상을 돌아가면서 보이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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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기간에는 무기력하고 슬픈 기분을 느끼게 되고 내가 즐기던 활동에 대한 흥미도까지 떨어지게 됩니다. 잠을 많이 자게 되고 망상이나 환각 등의 증상도 가지게 됩니다. 반대로 조증 기간에는 자신감이 지나치게 높아지고 기운이 넘치며 스스로 상태가 좋다고 인식하게 됩니다. 쉽게 짜증을 내며 말이 많아지고, 극단적인 경우 본인이 신이나 그에 준하는 존재라고 생각하게 되기도 합니다. 본인의 선택은 모두 합리적이라고 판단하게 되며 남들이 자신을 따라주지 않을 때는 분노하여 폭력을 휘두르는 등의 행동을 저지르기도 합니다. 중증인 경우 우울증보다 조증 시기에 더 위험하다고 판단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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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성 장애는 어떻게 치료하나요?

    양극성 장애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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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증 시기에는 증상이 명확하게 드러나고 이 사람에게 문제가 있음을 알기 쉽지만, 조증 기간에는 이를 판단하기 힘들어집니다. 특히 조증 환자는 본인이 멀쩡한 상태라고 인식하기 때문에 심리 상담사나 가족의 이야기조차도 제대로 듣지 않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면밀한 관찰이 필요하며 검사지나 꾸준한 상담을 통해 이상을 확인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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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극성 장애와 같은 정신 장애의 경우 약물 처방을 통해 감정을 컨트롤하고 일반적인 상태를 유지하게끔 해주어야 합니다. 또 꾸준한 상담을 통해 본인의 상태를 인식하고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를 보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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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들에게 들키면 어쩌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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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인에게 정신 장애가 있다고 당당히 말하기는 여전히 쉽지 않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주변 사람들은 내 삶을 대신 살아주는 게 아니며, 나의 힘든 마음을 알아주는 것도 아닙니다. 나 자신의 정신 건강은 스스로 챙겨야 한다는 의미입니다. 특히 조증 증상이 극단적인 사람들은 사회적으로 피해를 줄 수 있기 때문에 제대로 된 처방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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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부의 도움 외에도 스스로를 위한 시간을 꾸준히 가진다면 양극성 장애를 더욱 빠르게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우선 하루 30분 정도 햇볕을 보며 산책하고, 기분을 차분하게 만들어주는 취미를 갖는 게 권장됩니다. 대인관계나 직장생활 등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최대한 줄이고, 스트레스가 누적되지 않도록 신속히 완화하는 것도 필요합니다. 가족, 친구 등 나를 지지해주는 사람들과의 관계를 깊게 갖는 것도 큰 도움이 됩니다. 물론 정신적으로 힘든 상황에서 이러한 시도를 바로 하기 어려울 수 있으니, 가능한 것부터 하나씩 해보시고 중단 없이 이어가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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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서 양극성장애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모든 환자에게 따뜻한 안식과 안정감을 전하며,

    진심 어린 위로와 지지를 약속합니다.

    수서 양극성장애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

    수서 양극성장애 정신과, 서울성모정신건강의학과의원은 양 극단으로 치닫는 기분으로 인해 일상의 균형이 무너진 분들을 위로해드리고, 스스로를 통제할 수 있는 평온한 기분을 되찾으실 때까지 최선을 다해 도와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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